[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케이크와 커피 등 신제품을 내놓았다.
케이크는 상큼한 딸기맛의 ‘눈꽃 송송’, 촉촉하고 진한 초코맛인 ‘초코 크리스마스’, 부드러운 치즈케이크 ‘천사들의 합창’, 이탈리아의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파네토네 베로나’ 등 4종류다.
가격은 2만8000원에서 3만3000원이다.
시즌 커피로는 에스프레소에 애플파이 시럽을 혼합한 ‘애플파이 라떼 마끼아또’로, 판매가는 5000원(레귤러)이다.
한편 파스쿠찌는 오는 11일부터 12월25일까지 홈페이지(caffe-pascucci.co.kr)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게임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닐라 항공권과 숙박권, 인스턴트 커피세트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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