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씨큐브(10124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모가인 5750원도 훌쩍 뛰어 넘었다.
8일 시초가 7000원을 형성한 씨큐브는 오전 9시19분 현재 600원(8.57%) 오른 7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씨큐브는 2000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진주광택안료 전문업체”라며 “진주광택안료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인 가운데 씨큐브의 경우 품질대비 가격경쟁력을 통한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외형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씨큐브측은 올해와 내년 매출액은 각각 230억원, 300억원으로 전년대비 26.4%, 30.4%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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