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상호출자제한 기업 9개 증가
2008-08-05 09:55:2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장원석기자]이달 1일 기준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계열회사수가 삼성그룹 계열의 에스비리모티브 등이 신규 편입되는 등 지난달에 비해 9개 늘어났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14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수는 584개로 지난달 1일 579개에 비해 5개 증가했고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을 제외한 27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수는 1일 현재 430개로 지난달 1일 42개에 비해 4개 증가했다.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새로 편입된 기업은 ▲ 삼성 : (주)에스비리모티브 ▲ 현대자동차 : (주)메인트란스 ▲ 지에스 : (주)지에스자산운용 ▲ 한진 : (주)한진케리로지스틱스 ▲ 엘에스 : (주)엘에스전선, (주)엘에스엠트론 ▲ 대림 : (주)송도파워 ▲ 동양 : (주) 누보쉐프 ▲ 대한전선 : (주)티이씨미디어 ▲ 현대백화점 : (주)현대에이앤아이 등 회사설립 10개, ▲ 에스케이 : (주)울릉미네랄 ▲ 지에스 : (주)동보아이엔티 ▲ 두산 : (주)두산모트롤 등 지분취득 3개이며 (주)울릉미네랄이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는 (주)울릉미네랄이 SK에 편입됐다.
 
반면 한진그룹의 (주)거양해운과 CJ그룹의 (주)에치티에치 등은 지분매각으로 케이티의 (주)블루코드 등 5개 기업은 해제됐다.
 
뉴스토마토 장원석 기자 --one21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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