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SK(003600)그룹이 '행복나눔의 계절' 프로그램 하나로 국가안보와 사회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군과 경찰을 방문해 위문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SK그룹 최신원 SKC 회장과 유용종 SK부회장단 사장, 황규호 SK해운 사장, 이현승 SK증권 사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공군작전사령부와 인천 송도의 해양경찰청을 차례로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하고 3억원 상당의 격려금품을 전달했다.
SK그룹은 이날 이영만 공군작전사령관에게 격려금 1억원과 7000만원 상당의 제과빵과 소시지를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1억원의 장학금과 3000만원 상당의 제과빵과 소시지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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