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현대증권은 3일
인터플렉스(051370)의 이상적인 고객구조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백종석 연구원은 "인터플렉스의 3분기 IFRS 개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56억원과 1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 1078% 증가했다"며 "실적 호조는 갤럭시S2, 아이패드2, 아이폰4S, SMD를 통한 노키아 물량증가 등이었다"고 분석했다.
백 연구원은 "이 회사는 애플향 물량이 확대되고 내년 상반기엔 디바이스당 납품 수량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삼성 스마트폰 증가 수혜가 지속중"이라며 "4분기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돼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3만9000원으로 5%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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