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딜리(131180)는 UV라벨프린터에 적용되는 기술인 '헤드어셈블리' 기술과 '잉크경화장치' 기술로 2건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헤드 어셈블리 기술과 잉크경화장치는 잉크의 종류, 출력소재, 출력 환경에 따라 잉크 분사 후 경화 공정에 걸리는 오프타임을 조절해 선명한 칼라와 고품질의 출력을 할 수 독자적인 기술이다
두 기술 모두 딜리가 차세대 제품으로 개발 중인 라벨프린터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이며 1년 전 신청한 특허가 인정된 것이다
최근수 딜리 대표이사는 "라벨프린터는 모든 종류의 상품 라벨과 포장 인쇄에 적용될 수 있다"며 "빠른 속도, 저렴한 비용, 데이터의 가변 전송 및 저장 용이 등의 특장점이 있어 다품목 대량생산, 온라인 주문 생산 등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수요가 형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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