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신한은행이 4일 오후 3시30분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9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9기 모집에는 모두 3771명이 지원해 100명(남자 43명, 여자 57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신한은행의 대외 홍보, 홍보 관련 아이디어 창출, 온라인과 오프 라인에서 신한은행과 고객과의 메신저 역할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매월 활동비가 지급되고, 활동 우수자는 해외여행, 신한은행 입사 전형 때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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