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
◇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계열사인 현대스위스자산운용이 4일 삼성동에서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대주주로 참여한 김광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우측에서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제공 = 현대스위스자산운용)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