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마련된 올림픽 특별섹션에서 야구경기를 온라인 생중계한다. 올림픽 특별취재를 위한 블로거 기자단도 운영, 블로거 뉴스로 올림픽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한다는 것이 다음의 계획이다.
다음은 또 섹션내 네티즌 센터에 ▲네티즌 응원방 ▲블로거 브리핑 ▲네티즌 Poll ▲ 카툰서비스 ▲리플 토론 등 참여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채 다음 스포츠 팀장은 “올림픽 섹션은 단순히 스포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아니라, 올림픽 기간 중 네티즌들에게 하나의 놀이와 참여 공간으로 자리잡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김팀장은 이어 ”단순한 경기 소식 등의 뉴스 전달이 아닌 네티즌들의 참여 기능과 다양한 혜택을 강화하여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토론의 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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