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그린손해보험은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단 267명과 대한올림픽위원회(KOC)관계자 등 모두 395명의 안전 보장과 관련해 최대 3억까지 보상되는 해외여행자 보험을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해외 여행자보험을 통해 한국선수단이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귀국할 때까지 발생하는 사망, 상해, 질병, 배상책임 등을 보상해 주게 된다.
또 베이징 현지에서 훈련이나 경기도중 사망, 상해 등 선수단이 부상을 당했을 경우, 별도로 가입돼 있는 스포츠상해 보험을 통해 안전과 관련된 모든 상황이 보상된다.
그린손보는 지난 아테네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선수단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으며, 대한체육회 후원사로 한국선수단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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