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앞으로 CJ헬로비전 고객들은 서비스 이용때문에 각 SO(케이블TV사업자) 사이트마다 방문하는 수고로움을 덜게 됐다.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이 3일 정보제공과 지원 체계의 일원화 작업을 통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한 새로운 통합 홈페이지(www.cjhellovision.com)를 구축, 5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새로 문을 여는 통합 홈페이지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상세정보와 맞춤상품 추천, 예상 요금 산출이 가능해져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고 CJ헬로비전은 설명했다.
홈페이지는 상담코너를 마련, 고객불만이나 궁금한 점을 간단히 해결해준다. 홈페이지는 또 지역뉴스와 프로그램 다시보기(VOD) 등을 서비스하게 될 예정이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는 “새로운 통합 홈페이지 구축으로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웹 2,0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초가 제공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CJ헬로비전은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 홈페이지 퀴즈 맞추기와 지역소식 제보하기, 온라인을 통한 가입신청 행사 등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통합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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