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삼성證 사장, 어린이 위해 전래동화 녹음
2011-10-24 13:51:11 2011-10-24 13:51:11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삼성증권(016360)은 '희망+알파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준현 사장이 직접 시각장애인 어린이를 위한 오디오북 녹음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준현 사장은 이날 '은혜 갚은 까치', '빨간 부채 하얀 부채'등 우리 전래동화 13편을 녹음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삼성증권이 새로운 자산관리 서비스 '삼성POP골든에그 어카운트' 출시를 기념해 지난 9월부터 연말까지 실시하는 것이다.
 
시각장애 어린이를 위한 오디오북, 점자도서 기증, '삼성POP골든에그 어카운트'의 가상 운영 수익금 기부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영화배우 안성기, 송윤아씨 등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녹음된 오디오북은 홈페이지(www.golden-egg.co.kr)에서 누구나 다운받아 주변에 주변에 공유할 수 있다.
 
다운로드를 받으면 삼성증권에서 100원씩 적립금을 쌓아 연말 시각장애인관련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현재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총 3900만원에 달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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