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후중기자] 르노삼성은 지난 7월 한달간 총 2만2천525대의 차량을 판매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75.9%나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6월과 비교하면 9.3% 높아진 판매실적이며 이를 포함한 1월~7월까지 르노삼성의 누계 판매량은 11만798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8% 증가를 보였다.
르노삼성은 "내수와 수출에서 고른 향상을 보여 월간 최다판매량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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