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대우일렉은 사용 뒤 스스로 대기전력을 차단 시키는 전자레인지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 후 10분간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스스로 전원을 차단, '대기전력 제로' 상태로 만든다.
또한 사용자가 조작부 상단의 '제로온(Zero On)'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전원을 연결시킨다. 대기전력 차단을 위해 소비자가 제품 플러그를 뽑고 다시 꼽는 번거로움을 없앴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대기전력 차단 기능 외에도 24 리터 컨벡션 모델의 경우 별도의 히터와 오븐 팬을 적용한 컨벡션 오븐 기능, 스팀 요리가 가능한 특화 조리 기능, 피자, 스테이크 등 그릴 요리 조리가 가능한 '파워그릴' 기능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24리터 컨벡션 모델 25만9000원, 20 리터 전자식 모델 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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