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북-러 가스관사업은 양국 관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해 관련주들이 급등 출발했다.
김 위원장은 전일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지금 조(북)-러 사이에는 가스관 부설을 비롯한 에너지 부문 협조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며 “양국 친선의 역사를 심화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두 나라 인민의 이익에 전적으로 부합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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