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 키코 계약 잔액 101억 달러
2008-08-01 11:54: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지난 6월말 현재 국내 은행의 대고객 키코(KIKO; Knock in-Knock out) 계약잔액은 101억 달러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은 1 `키코 거래현황 및 대책` 관련 브리핑을 갖고, 6월말 현재 기업이 은행에 매도해야 할 콜옵션 금액 기준의 키코 계약 잔액은 101억 달러 거래업체는 총 519개사 같은 기간 키코거래 손실은 실현손실(5103억원)과 평가손실(9678억원)을 합쳐 14781억원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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