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셀트리온이 실적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며 급락 출발했다. 14일 9시3분 현재
셀트리온(068270)은 전날보다 4300원(9.51%) 내린 4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국내 한 언론사에서는 "셀트리온이 생산하는 바이오시밀러 판매를 전담하고 있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의 관계가 미심쩍다"며 셀트리온의 실적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재무제표의 앞뒤가 맞지 않고, 자회사 통해 1809억 매출을 기록했지만 실제 유입된 현금은 531억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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