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러시아의 곡물 수출 제한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내 곡물관련주들이 강세다.
11일(현지시간) 밀 선물 12월물은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 전일대비 8.8% 오른 부쉘당 6.65달러로 기록했다. 밀 가격은 지난 5월27일이후 최근까지 21% 하락한 상태였다. 또 옥수수 선물도 일일 상승제한폭인 6.6%까지 올라 부쉘당 6.45달러를 나타냈다.
곡물가격 급락은 러시아의 빅토르 주브코프 수석 부총리가 수출제한을 언급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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