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정유株, 국제유가 상승에 '강세'
2011-10-11 09:07:13 2011-10-11 09:07:13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정유주들이 강세다. 11일 9시6분 현재 S-Oil(010950)는 전날보다 6800원(6.92%) 오른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096770)GS(078930)도 각각 6.38%, 5% 오르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고 유로존 은행들을 지원하는 방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일제히 올랐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NYMEX)에서 미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2.43달러(2.9%) 상승한 배럴당 85.41달러에 장을 마쳤다.
 
 
브렌트유 11월 선물가격도 3.07달러(2.9%) 오른 배럴당 108.9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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