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한세실업(105630)이 지난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전망에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세실업은 전거래일 대비 4.72%(300원) 오른 665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만5000여주 정도며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한세실업에 대해 면화가격 하락과 환율 상승의 수혜를 입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희진 연구원은 "한세실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2% 증가한 3198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달러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인 2억8000만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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