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KB투자증권은
드래곤플라이(030350)에 대해 내년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2'의 출시를 계기로 실적이 돌아서고 개선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내년 드래곤플라이의 성장모멘텀은 스페셜포스2 출시 후
CJ E&M(130960)의 적극적인 마케팅 하에 가속화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KB투자증권은 스페셜포스2가 '넷마블'의 향후 장기 주력게임으로 육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CJ E&M이 넷마블의 주력게임이었던 서든어택의 공백을 채우려 노력할 것으로 보는 것.
최 연구원은 "스페셜포스2 신규 매출액 300억원(국내 80억원, 중국 160억원, 기타해외 60억원)이 발생될 경우 내년 전체 매출액은 830억으로 전년대비 119.8% 급증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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