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삼성은 6일 성균관대 자연과학 캠퍼스에서 'SGS(삼성·경기도·성균관대학교의 영문 첫 글자) 사회적 기업가 아카데미' 2기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시작한 SGS회적 기업가 2기 과정에서는 총 30명의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배출했다.
3기 과정은 오는 11월 공고를 내고 12월에 교육 과정을 시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 SGS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맞아 30명 수료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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