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6일 총 39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9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유동성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워런트3개와 조기종료 콜 워런트 2개, 일반 풋 워런트 3개와 조기종료 풋 워런트1개로 구성됐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430개로 늘었고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에 달한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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