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소장 민원기)는 어린이를 위한 '2008 여름전파캠프(Summer Radio Camp)가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여름전파캠프는 서울 송파구 중앙전파관리소를 포함 전국 13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 총 6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캠프의 주요 행사는 ▲ 전파방향 탐지대회 ▲ 무선조정(RC) 자동차 경주대회 ▲ 아마추어 무선교신 ▲ 무선로봇 시연 등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전파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민원기 중앙전파관리소장은 “2003년부터 시작한 여름전파캠프 행사는 그동안 참가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현재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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