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케이아이씨(007460)는 크룹캐나다(Krupp Canada)로부터 331억원 규모의 발주서(PO)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규모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28.9%에 해당한다.
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캐나다 앨버타주(州)의 오일샌드 광구에 공급되는 것으로 채굴한 오일샌드에 물을 배합해 저장하는 서지-빈(Surge Bin)이라는 설비다.
케이아이씨 임기철 대표는 “수주다변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며 “내년부터 성장추세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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