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해외증시의 폭락분이 하루에 몰리면서 코스피지수가 급락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4일 "미국과 유럽 증시가 지난 2거래일 간 크게 빠진 것이 개천절 휴장으로 한번에 반영되면서 어려운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송 센터장은 "워낙 시장이 좋지 않고 긍정적 전망을 내놓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급락할 때 매수하고 단기적으로 오르면 매도하는 단기 트레이딩 전략만이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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