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日여행박람회서 기내 한식 호평
비빔밥 500인분, 궁중 비빔반상 등 선보여
2011-10-02 16:20:31 2011-10-02 16:21:08
[뉴스토마토 안후중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지난달 29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여행협회(JATA) 세계 여행박람회 2011'에 기내 한식 메뉴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조리사들은 한국관 부스에서 비빔밥 500인분을 조리해 관람객을 상대로 시식 행사를 열어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 궁중 쇠갈비 쌍상과 전복 삼합찜을 곁들인 궁중 비빔반상 등을 전시해 기내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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