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시사닷컴은 자기주도학습관 YBM잉글루 가맹점 운영자금 지원을 위해 신한은행과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초기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YBM잉글루의 신규 가맹 희망자나 기존 YBM잉글루 가맹주는 내달 1일부터 신용등급에 따라 7% 내외의 이자율로 프랜차이즈 가맹 투자비를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프랜차이즈론은 은행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인지도와 안정성 등을 심사한 뒤 가맹점 주인에게 한도액 내에서 무담보 저금리 대출을 해주는 제도다. 현재 주요 외식이나 미용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다수 기업들이 참여하여 가맹점들을 지원하고 있다.
‘관리형 프랜차이즈’ YBM잉글루는 유치, 초, 중등 대상 영어학습관이다. 브랜드 인지도와 단계별 목표에 맞춘 커리큘럼, 공인인증 평가 시스템,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오재환 YBM시사닷컴 대표이사는 “YBM잉글루 가맹점에게 초기 창업 비용 대출 지원을 통해 좀 더 수월하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협약식을 진행하게 됐다”며 “YBM시사닷컴이 신한은행과 함께 지원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창업의 꿈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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