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금융감독원은 서울 부산 대전 3개 지역에서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 145명을 대상으로 하계 교사 금융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하계 교사 금융연수는 일선 교사들의 금융지식 수준을 높이고 교수능력을 강화시켜 학교 내에서 청소년에 대한 금융교육이 보다 효율적이고 충실하게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2007년 8월 첫 개설됐다.
지난해 8월 120명이 참가한데 이어 겨울방학 기간인 올해 2월에는 125명이 연수에 동참했다.
금감원은 교사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 겨울방학에는 160명으로 참가자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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