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올림푸스한국은 하이브리드 카메라용 인물 전용 렌즈를 출시하고 공식적인 국내 판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품 모델명은 준망원 렌즈 M.ZUIKO 디지털 45밀리미터(mm) F1.8(35mm 환산 시 90mm 초점거리 커버)로 가족과 연인 등 인물사진에 최적화된 렌즈다.
이 렌즈는 사진 초보자라도 자동 아웃포커싱을 통해 선명한 인물촬영을 할 수 있다. 가격도 39만9000원으로 저렴해 렌즈교환식 카메라 입문자들에게도 적합할 것으로 올림푸스 측에선 기대하고 있다.
이극로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상무)은 "앞으로도 다양한 하이브리드 전용 렌즈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처럼 전용 렌즈가 많아지면 하이브리드 시장의 성장세는 더욱 가
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45mm, F1.8인물렌즈 구매 고객 전원에게 올림푸스 쇼핑몰인 이스토어에서 쓸 수 있는 '3만원권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올림푸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 올림푸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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