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비스프리 테이블탑' 최단기간 100억 돌파
2011-09-22 11:00:39 2011-09-22 11:01:29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락앤락(115390)이 '비스프리(Bisfree) 테이블탑' 시리즈의 매출액이 밀폐용기 제품군 중 최단기간에 100억원이 넘었다고 22일 밝혔다.  
 
'비스프리 테이블탑' 시리즈는 지난 4월에 첫 선을 보인 이후 8월까지 누계 매출액 108억 1500만원을 기록했다.
 
락앤락은 '비스프리 테이블탑' 시리즈가 비스페놀 A(BPA)의 우려가 없는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전자레인지, 냉동실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4면 결착형 밀폐용기에서 뚜껑을 여닫는 부분의 돌기를 없애 편리함을 높였다.
 
고광욱 락앤락 상무는 "비스프리 테이블탑은 제품 우수성과 친환경적인 소재로 밀폐용기 제품 중 가장 큰 인기를 끄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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