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호텔신라(008770)가 중국 소비 확대의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오전 9시34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일대비 1.52% 오른 3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매수 상위는
키움증권(039490).
이날 신영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중국 국경절 연휴로 중국 내 소비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도 급증할 것이라며 수혜를 전망했다.
김선영 연구원은 "중국 여행학회에 따르면 9~10월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중국인은 총 225만 명"이라며 "이 중 70% 이상은 국경절 연휴를 이용할 것으로 설문 집계됨에 따라 백화점 소비뿐만 아니라 항공, 여행, 카지노 등에도 국경절 특수 효과가 미치는 영향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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