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2012년형 SM5 출시를 기념해 영화배우 정재영씨와 함께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SM5를 구입하고 들뜬 오 팀장으로 변신한 정재영씨와 눈치 없는 부하 직원 우 대리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하고 코믹한 이야기를 총 5가지의 새로운 에피소드형태로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매주 공개되는 에피소드를 확인하고 관련 퀴즈를 풀어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소니 VAIO 노트북을, 2등에게는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튀김기를 증정한다. 참여자들 중 3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제공한다.
실제 오팀장의 차량을 찾는 스페셜 아웃도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주 서울에서 실제 운행되는 오 팀장 차의 위치를 르노삼성 트위터(@DiscoverRSM)에 제보하면 총 500명을 선정해 영화 '카운트 다운' 시사회에 초대한다.
시사회 티켓 당첨자는 오는 26월 트위터 DM으로 개별 통지한다.
김구수 르노삼성차 광고 판촉팀 부장은 "신차와 새로운 연식 차량의 출시에 맞춰 앞으로도 모바일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연계한 다양한 멀티 디지털 채널을 통해 브랜딩을 제고할 수 있는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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