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여의도지점 '센터원'으로 이전
2011-09-19 15:44:02 2011-09-19 15:45:07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미래에셋증권(037620)(부회장 최현만) 여의도지점은 서울시 중구 수하동 67번지에 위치한 미래에셋센터원빌딩1층으로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전하는 지역은 다수의 기업본사들이 밀집해 있고, 을지로의 랜드마크로서 고객들의 접근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또 미래에셋센터원빌딩은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맵스자산운용이 상주하고 있으며 향후 미래에셋증권도 이전할 예정이다.
 
권오만 미래에셋증권 센터원영업부 지점장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전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직원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담아 고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