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이마트(139480)가 하반기부터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란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이마트는 19일 오전 9시57분 현재 전일대비 0.62% 오른 32만3000원에 거래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이달미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에 대해 “하반기에 중국 이마트 매각작업도 마무리되면 기존 적자사업 정리하고 신규사업에 집중할수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온라인몰은 2012년부터 프로모션 강화로 인한 외형확대가 전망되며 창고형 할인점은 4월말, 5월말, 8월말에 각각 1개 점포씩 추가로 오픈해 외형이 2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