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15일 총 5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5개, 풋 워런트 5개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418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다.
노무라금융투자 ELW사업부는 매일 블로그(blog.naver.com/nomuraelw)를 통해 지수 ELW중 투자자들이 매매하기 용이한 종목을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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