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첫 레드컬러 DSLR 'D3100 레드' 출시
2011-09-08 15:02:55 2011-09-08 15:03:57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니콘의 보급형 DSLR카메라 D3100의 스페셜 에디션 'D3100 레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니콘 DSLR카메라가 블랙이 아닌 다른 컬러로 제품이 발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3100은 니콘 DLSR 카메라 중 최초로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자동으로 피사체를 추적해 초점을 맞추는 '피사체 추적 AF', 조작의 편의성을 높인 '가이드 모드' 기능 등을 탑재했다.
 
특히 D3100은 콤팩트한 크기(약 124×96×74.5mm)에 455g 무게로 가볍기 때문에 여성 사용자들이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다고 니콘측은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D3100 레드'는 기존 D3100의 핵심 기능과 디자인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레드컬러를 통해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니콘측은 덧붙였다.
 
또 함께 제공되는 스트랩은 역시 같은 컬러가 적용됐다.
 
'D3100 레드'는 오는 22일 국내 출시되며, 니콘 온라인 쇼핑몰인 'Nikon E Shop과 니콘 공식 인증매장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니콘 D3100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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