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호 금투협회장, 한-태국 증권업계 '가교'
2011-09-05 14:00:00 2011-09-05 14:00:00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황건호 금융투자협회장이 한국과 태국간 금융투자 업계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을 위한 가교 역할에 나섰다.
 
금융투자협회는 5일 오후 2시 파테라 딜로크룽씨라폽(Pattera Dilokrungthirapop) 태국증권업협회(AOSC) 회장, 캄파낫 로하차로엔바니치(Kampanart Lohacharoenvanich) 자본시장감독위원회 국장 등 대표단을 접견하고 상호투자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태국증권업협회, 자본시장감독위원회, 증권거래소, 증권사 주요 임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주식의 운영에 대해 배우고자 방문하게 됐다.
 
황 회장은 이번 방문단과 함께한 자리에서 양 협회간 투자설명회 개최, 업계 대표단 교류 등 양국 자본시장의 공동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채승훈 금투협 국제업무팀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그동안 미미했던 한­태국 금융투자업계의 상호 교류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