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국회가 조속히 정상화돼서 추경이나 세법개정안, 이전의 민생법안 등이 8월중으로 처리돼야 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과천청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국민들의 질책이 있어도 정도와 원칙지키면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장관은 "유가가 떨어지고 있다는 좋은 보도도 있지만 얼마나 떨어질지 낙관은 이르다"며 "유가 불안상황에서 공공분양의 에너지 절약노력은 더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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