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에서 싱글 몰트 전용 잔인 스페이사이드 글라스 2개가 별도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31일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더 글렌리벳 추석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실버 톤의 우드케이스에 12년, 15년 2 종류다.
더 글렌리벳 12년(The Glenlivet 12yo)은 버번 오크통에 보관, 숙성시켜 밝고 선명한 골드 색상을 띤다.
여름 초원을 연상 시키는 신선한 꽃 향기와 풍부한 열대 과일 맛, 특히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의 감칠 맛이 특징이다.
더 글렌리벳 12년은 부드러운 목 넘김과 향이 달콤해 싱글 몰트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여성분들을 위한 추석 선물로 추천할만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더 글렌리벳 15년(The Glenlivet 15yo)은 한여름 늦은 오후 햇살과 같은 선명한 골드 빛깔로 감귤의 달콤하면서도 톡 쏘는 강렬한 향과 잘 익은 망고, 계피, 그리고 흰 후추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
페르노리카코리아측은 "독특한 싱글 몰트의 개성과 선별적인 맛을 중요시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하다"고 밝혔다.
세트로 구성된 스페이사이드 글라스는 아래는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튤립 형태로 오랜 시간 숨어 있는 위스키의 맛과 향을 깨워 보다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측은 "스페이사이드 글라스 2개와 함께 구성돼 있는 더 글렌리벳 추석선물세트는 받는 이의 품격과 실속을 함께 올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더 글렌리벳 추석선물세트 12년은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15년은 롯데 백화점, 이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소비자가는 12년산 9만5000원, 15년산 1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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