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민기자] SK에너지는 고객 2400명을 26일부터 서울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는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은 국립현대미술관과 MBC의 공동주최로 11월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로,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다비드 알파로시케이로스 등 중남미 16개국 화가들의 작품 120여점이 전시된다.
한편 SK에너지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엔크린 보너스 카드 사용 고객에게 2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토마토 양지민 기자 jmya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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