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서울 강동구 성내2동 성내사회종합복지관에서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직원들과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20여명의 봉사단이 함께 PC보안점검 등 정보보호 서비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은 KISA가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보호 서비스를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앞서 KISA는 지난 9일에는 서울 송파구 소재 송파인성장애복지관에서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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