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최초로 진행되고 있는 이동통신용 주파수 경매가 5일째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23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1.8 대역 주파수 경매 결과 이날 10라운드가 진행됐고, 입찰가는 7327억원까지 올랐다.
이로써 이날까지 누적으로 총 51라운드가 진행됐고, 최저 입찰가 대비 2872억원 올랐다.
주파수 경매는 오는 24일 오전 9시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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