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엠, 농촌 교류활동 나서
2011-08-23 10:55:40 2011-08-23 10:56:24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현대로지엠이 다양한 농촌 교류활동에 나선다.
 
현대로지엠은 23일 충북 괴산군 검승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로지엠은 농촌체험활동과 마을행사 참여 등 교류활동과 함께 농산물 수확, 일손 돕기, 농작물 판매 지원 등 다양한 농촌 활동을 하게 된다.
 
노영돈 현대로지엠 사장은 “앞으로 검승리 마을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도-농간 교류에 적극나서겠다” 며 “따뜻한 정(情)을 기반으로 서로 상생하는 자매결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화준 검승리 이장은 “현대그룹 종합물류기업인 현대로지엠과의 이번 자매 결연이 농산물 판매 지원 등 어려운 농촌에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체결식에는 유화준 이장과 마을 주민, 현대로지엠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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