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동부증권은 22일 태안지점을 신규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태안지점은 태안군의 최고 중심지에 위치한 유일한 금융투자회사다.
박창교 동부증권 태안지점장은 “정상급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통한 최적의 포트폴리오 투자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충청권 최고의 지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태안지역의 경제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부증권 태안지점에서는 개점기념으로 지점을 방문하거나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동부증권 태안지점(041-672-6500) 또는 happy+센터(1588-4200)로 하면 된다.
동부증권은 22일 태안지점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왼쪽 다섯번째부터 박창교 태안지점장, 고원종 사장, 서배수 본부장, 김진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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