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애플 아이패드3가 이르면 내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아이패드 시제품을 제작 중이다.
애플은 최근 아이패드3 제조에 필요한 디스플레이·시스템반도체 등 핵심부품들을 아시아 장비업체들에게 주문한 상태이며, 이들 업체 중 일부는 이미 아이패드3 시제품을 위한 소량의 부품들을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패드3는 2048X1536 디스플레이를 장착, 기존 아이패드2(1024X768)보다 해상도가 뛰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중국의 애플 관계자는 이같은 사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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