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9시24분 현재 롯데삼강이 전날보다 1만1500원(2.57%) 내린 41만8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많은 강우량으로 빙과부문 판매가 기대에 못미쳤다는 이유 등으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Buy)'에서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하향했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출 측면에서는 비가 많이 와 빙과부문 판매가 기대에 못 미쳤으며, 탈지분유, 설탕, 대두유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원가율이 3.8%포인트 상승하면서 영업이익 부진의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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