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오릭스저축은행은 8년연속으로 흑자,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 8%초과, 고정이하여신비율 8%미만 달성을 기념하고 중소기업 대출재원 마련을 위한 특판예금을 내놓았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딱 4일동안만 판매되는 '888정기예금'의 만기는 1년으로 연 5.8%(복리5.96%)의 금리를 제공한다.
오릭스저축은행 관계자는 "8년간 꾸준히 흑자와 우량한 재무비율을 실현한 것은 외형성장보다는 건전성과 수익성을 추구했기 때문"이라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은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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