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원화 대비 달러환율의 강세가 계속되면서 당국이 개입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22일 외환시장에서 1달러는 전일보다 1.5원 오른 1019.5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역외시장에서 1달러가 1020원대를 넘어선 것이 국내 외환시장에 반영됐다.
그러나 거래가 시작되자 마자 은행들을 통해 달러 매도 주문이 나오면서, 원화에 대한 달러화 환율은 9시 20분께 1016원대까지 급락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당국이 개입에 나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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