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범양건영은 서울 마포 공덕동으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범양건영 사옥 이전과 함께 계열사도 자리를 옮기며, 20층 빌딩에 3개 층을 사용할 예정이다.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연휴를 이용해 이전을 마무리하여 16일부터는 정상 근무한다.
범양건영 관계자는 “올해는 창립 53주년 맞는 뜻 깊은 해로 사옥 이전을 통해 심기일전 하고, 새로운 반세기를 맞기 위해 한 단계 도약하는 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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